SK네트웍스(대표 이창규)의 「타미힐피거」가 전 복종에서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난해에 이어 승승장구 중이다. 「타미힐피거」는 경기침체로 고전을 면치 못하는 패션 브랜드들 사이에서 현재 25% 신장률을 올리며 올해 목표인 2500억원의 매출을 향해 달리고 있다.
「타미힐피거」는 현재 남성, 여성, 진캐주얼, 아동 PC에서 단독 매장으로 전개되고 있는데 남성 PC에서의 성적이 유독 좋고 여성과 아동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남성은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6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PC 1위 자리를 지키고 있고, 여성은 현대백화점 무역점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월 평균 3억원대 매출로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했다.
현재 「타미힐피거」는 총 175개점을 운영 중이다. 이중 16개 점을 제외한 160개가 백화점 단독 매장으로 전 점에서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