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넥타이 패셔너블

한국패션협회 2012-08-21 00:00 조회수 아이콘 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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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넥타이도 패셔너블하게

 

신원(대표 박성철)의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올 추동 시즌 넥타이 컬렉션을 확대한다. ‘지이크파렌하이트’는 캐주얼 착장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수트와 캐주얼의 모든 코디와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넥타이를 스페셜 액세서리 군으로 선보이기로 했다.

원 포인트 모티브를 활용한 ‘럭키’ 넥타이는 스페이드, 다이아몬드, 하트, 클로버의 네 가지 모양으로 ‘에이스 포커’를 담았고, 타이 착용 시 행운을 가져온다는 의미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카무플라쥬 라인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캐주얼 착장에 어울리는 컬렉션으로 일명 ‘닉 우스터’ 타이로도 잘 알려져 있다. 타이 엔 타이 라인은 넥타이를 매는 방법을 모티브로 한 올 오버 타이로 위트를 담았다. 이밖에 다양한 종류의 타이를 선보이며 이와 관련된 이벤트를 진행 할 예정이다.

이 회사 최욱진 기획실장은 “올 추동 시즌 ‘미스터 트위드’를 컨셉으로 브리티시 캐주얼을 새롭게 해석해한 다양한 트위드 소재의 상품과 함께 넥타이도 구색에서 벗어난 주요 아이템 군으로 키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2년 8월 21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