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마틴싯봉, 매출 상승세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의 프랑스 디자이너 잡화 브랜드 ‘블랙마틴싯봉’이 상승행진을 지속하고 있다. 올 춘하 시즌 런칭한 ‘블랙마틴싯봉’은 영업 첫 달부터 압구정 1호점에서 8천만원, 위즈위드, H몰, 자사 쇼핑몰 등 온라인 몰에서 오픈 3주 만에 쇼핑몰 별 5천~7천만원대의 매출을 올리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지난달에는 압구정 매장 1억7천만원대, 온라인 몰 3곳에서 4억원대 등 약 6억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이 같은 상승세에 힘입어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오프라인 2호점 오픈을 확정, 다음 달 문을 연다.
이 회사 박성민 팀장은 “20대 사회 초년생들을 중심으로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으며, 신뢰를 줄 수 있는 메인상품의 노세일 전략과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적시 상품기획으로 구매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킨 것이 상승의 원동력이 됐다”고 말했다.
테일러드 백(Tailored Bag), 론리 슈즈(Lonely Shoes) 등이 스타들을 통해 활발히 노출되면서 선주문을 진행할 정도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앞으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베스트셀러 아이템 개발에 주력해 경쟁력을 높이고 확실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신발류는 론리 슈즈 위주로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을 선보이며 강화시켜나갈 예정이다.
2012년 8월 22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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