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X, 빅3 백화점 공략
신한코리아(대표 김한철)가 전개하는 ‘JDX’가 최근 롯데백화점 미아점에 입점했다. ‘JDX’의 백화점 입점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빅3 위주로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지난달에는 강남 직영점 오픈하는 등 브랜드 밸류 업 작업과 인지도 확보를 위한 마케팅 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추동 시즌 모델을 차승원과 이요원으로 교체했다.
제품은 X1, X2, X3 그대로 유지하면서 골프를 기반으로 한 멀티 스포츠 확대에 중점을 둔다. 특히 이번 시즌 볼륨화 하는 X3는 멀티 스포츠 룩으로, 스포츠 조깅과 사이클링, 요팅, 하이킹 & 클라이밍 등에서 입을 수 있는 전문적인 스포츠웨어 라인으로 제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스포츠 라인 전개로 올 추동 시즌부터 B.I도 전면 교체했다.
이 회사 김대중 영업부문장은 “롯데백화점 입점을 계기로 브랜드 밸류 업과 유통 다각화를 통한 새로운 출발점을 모색하고, 오는 2015년 해외 진출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의 육성에도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2012년 8월 23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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