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 ‘아이코닉7’ 순조로운 출발

한국패션협회 2012-08-30 00:00 조회수 아이콘 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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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아이코닉7’ 순조로운 출발

 

신원(대표 박성철)이 이번 시즌 새롭게 런칭한 팬츠 전문 브랜드 ‘아이코닉7’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아이코닉7’은 이달 초 롯데 광주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센텀, 롯데 동래, 건대스타시티, 일산, 청량리점을 오픈했고, 내달 7일 롯데 본점에 입점한다. 또 AK 수원점 입점을 확정짓고 오는 11월 오픈할 계획이다.

신세계 센텀과 롯데 본점은 팝업 스토어로 오픈했고, 이번 시즌 마켓 테스트를 통해 향후 정상 매장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아이코닉7’은 토털 남성복 브랜드에서 제시하는 팬츠와 차별화된 컬러, 워싱, 봉제, 부자재 등 전문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탈리아 토리노 태생의 팬츠 브랜드 ‘피티제로우노’와 같이 특정 품목의 전문 브랜드로 국내 시장에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피티제루우노’와 다른 점은 편집 유통이 아닌 단독 매장을 중심으로 운영하게 되며, 백화점 남성층에 작은 평수에서 효율을 낼 수 있는 모델로 육성한다는 점이다. 이 회사 이성용 부장은 “세계적인 팬츠 전문 브랜드와 견주어 손색이 없는 품질과 스타일이 강점으로, 수입 원단에서 부자재까지 제품을 구성하는 모든 요소에 정성을 다한 만큼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3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