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 중국에도 로맨틱 바람

한국패션협회 2012-08-31 00:00 조회수 아이콘 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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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플린, 중국에서도 로맨틱 바람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의 ‘페이지플린’이 중국에 진출, 오는 9월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

동의인터내셔널은 중국 상해 보위 투자관리 유한공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오는 9월 20일 중국 난창 지역의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연내 상해 등 5곳에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동의인터내셔널은 중국에서 로맨틱 유러피안 스타일의 ‘페이지플린’과 같은 컨셉이 차별화된 만큼 중국 여성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추동시즌 ‘페이지플린’은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 무드에 자연스러우면서 고급스러운 빈티지 스타일을 더했다. 특히 이번 가을에는 야상 점퍼를 주력 아이템으로 선정했는데 빈티지한 워싱 컬러와 페미닌한 디테일로 포인트를 두었다.

그 중에서도 칼라, 밑단 등에 레이스를 패치해 여성스러운 느낌이 나는 야상 점퍼와 플라워 무늬가 프린트된 야상 점퍼가 가을 시즌에 밀고 있는 주력 아이템이다. 이미 매장에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리오더를 진행했다.

2012년 8월 31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