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플린」중국 5개점 오픈
동의인터내셔널(대표 이철우)이 중국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건다. 중국 상해 보위 투자관리 유한공사와의 파트너십 형태로 로맨틱 페미닌 영캐주얼 「페이지플린」을 중국에 선보인다.
이달 20일 난창 지역의 유명 백화점에 입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상하이를 비롯해 총 5개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중국 시장 겨냥에 나선 「페이지플린」은 이번 시즌 브랜드 특유의 페미닌 무드에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빈티지 무드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빈티지 룩킹을 제안한다. 그중에서도 「페이지플린」의 대표 아이템이라면 단연 야상점퍼! 매시즌 타브랜드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어 왔던 아이템으로 매출 견인에 한몫을 담당하는 효자 아이템이다.
올 가을을 위한 야상 또한 페미닌한 디자인과 디테일에 빈티지한 색감, 편안한 실루엣으로 매장에 출시되자마자 주목을 끌고 있다. 카라와 밑단에 레이스가 패치돼 있어 여성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야상점퍼는 소매를 롤업할 수 있어 캐주얼한 연출 또한 가능하며, 롤업을 하면 보이는 도트 패턴이 사랑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은은한 플라워 무늬가 프린트된 야상 점퍼도 빈티지한 색감이 유니크하며, 편안한 실루엣으로 원피스, 니트와 스커트 등 이너웨어에 따라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2012년 9월 4일 패션비즈 http://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