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만손(대표 김기석)의 「제이에스티나」주얼리에서 F/W시즌 '헤리티지 레노베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역사적 유산을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해 새로운 스타일의 럭셔리 라인을 전개한다. 뱅글 네크리스 이어리 반지로 구성된 컬렉션은 그윽한 컬러스톤과 앤티크 소재를 활용해 클래식한 느낌을 강조했다.
컬렉션 라인은 2가지로 구성된다. 쿠튀르 티아라 라인은 기존의 사랑스러운 프린세스 이미지를 모던한 감성으로 풀어낸 라인. 블랙스톤과 앤티크 스톤 메탈 등 다양한 컬러를 혼합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노도사보이아 라인은 사랑과 우정을 의미하는 '사보이아의 매듭' 이라는 뜻으로 조반나 공주 가문인 사보이아 왕가 문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아름다운 곡선과 풍성한 스톤으로 표현된 이 라인은 섬세하게 세공 된 메탈 폴리싱에서 품격을 느낄 수 있다. 네크리스는 브로치로도 스타일링해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사진설명: 좌_쿠튀르라인/ 우 _노도사보이아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