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페페, 캐주얼라이징을~

한국패션협회 2012-09-19 00:00 조회수 아이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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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페페,  캐주얼라이징을~


 
대현(대표 신현균 신윤건)이 한층 캐주얼하게 변신한 「블루페페」의 추동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바쁜 도시 생활에서 벗어나 자연과의 편안하고 여유로운 교감을 즐기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S/S시즌부터 「블루페페」의 뉴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박한별은 도회적이면서 시크한 느낌을 한껏 살리되 특유의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어필하며 브랜드의 매력을 높였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박한별은 장시간 진행되는 힘든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밝은 성격으로 촬영장을 활기차게 이끌었으며 카메라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프로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블루페페」는 이번 시즌 도시적이며 감각적인 여성미가 돋보이는 다양한 스타일을 젊은 감성의 세련된 캐주얼라이징 컨셉으로 업그레이드해 제안한다. 브라운, 와인, 블루 등 톤 다운된 모던한 컬러에 레드, 그린 등의 포인트 컬러가 가미돼 생기를 더하고 절제되고 모던한 실루엣, 탄탄한 기획력 등 3박자가 고루 갖춰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2012년 9월 19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