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크만, 야상점퍼 10만장 출시

한국패션협회 2012-09-19 00:00 조회수 아이콘 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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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아크만, 야상점퍼 10만장 출시

 

아비스타(대표 김동근)의 ‘카이아크만’이 올 겨울 야상점퍼 판매에 집중한다. 지난해 추가생산을 포함해 총 6만5천장의 야상점퍼를 판매한 ‘카이아크만’은 올해 2배 물량인 10만장의 야상점퍼를 출시한다. 스타일도 5가지로 늘렸다.

이는 ‘카이아크만’의 하반기 총 생산량의 절반이 넘는 비중으로 판매가로 230억원에 달한다. ‘카이아크만’ 관계자는 “지난해 5만장의 초도물량을 출시했으나 기대치보다 판매가 좋아 1만5천장을 추가로 생산했으며, 이 역시 완판을 기록했다. 이에 올해는 스타일을 늘리고 물량도 더욱 공격적으로 계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시즌 ‘카이아크만’의 레플리카 시리즈는 기존 ‘M-65 피시테일 파카’와 ‘N3B’ 외에도 양면으로 입을 수 있는 리버시블 N3B, 리얼 레더와 라쿤, 토끼털을 사용한 프리미엄 N3B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지난 14일부터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현대H몰, 신세계닷컴 등 총 4개 온라인 몰을 통해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했으며, 내달부터 본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칠 예정이다.
 

2012년 9월 1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