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스튜디오, 영패션몰 잡다!

한국패션협회 2012-09-20 00:00 조회수 아이콘 2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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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스튜디오, 영패션몰 잡다!


 


밀앤아이(대표 명유석)가 영층을 겨냥한 패션몰에서 끊이지 않는 러브콜을 받고 있다. 실험적 시도라는 평을 듣고 있는 명동 롯데 영플라자(21일)를 비롯해 23일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중저가 셀렉트숍 브랜드 「밀스튜디오」를 오픈한다.

이로써 롯데 김포몰, W몰, 두타, 명동 레벨5에 이어 복합 쇼핑몰 형태의 직영 유통망 6개를 확보하게 됐다. 「밀스튜디오」는 집객률이 높은 몰 형태의 상권에 매장을 오픈하며 지역별 컨셉 및 타깃을 세분화 해 효율적이고 공격적으로 마켓을 넓혀 갈 예정이다.

이 브랜드의 강점은 단품 아이템간의 자유로운 믹스매치, 매주 200스타일 이상의 다채로운 아이템 출고로 이는 매장에 신선함을 제공해 준다. 하반기 전략 상품을 선정, 경쟁력 있는 품질과 가격으로 물량을 볼륨화 해 외형키우기에 나선다.

한편 「밀스튜디오」는 동대문의 APM, 디자이너클럽, 청평화, 두타몰 등을 통해 도매로 전개하는 초대형 의류메이커 밀앤아이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다. 자회사 형태의 헴펠이 2008년 여성복 「르퀸」을 런칭하며 업계에 모습을 드러냈다. 


2012년 9월 20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