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라이언, 단독매장 전개
참존어패럴(대표 문일우)이 캐릭터 편집 브랜드 ‘머라이언’의 단독매장 전개를 본격화한다. 올 춘하 시즌 ‘트윈키즈’ 대형매장에 숍인숍 형태로 먼저 선보인 ‘머라이언’은 올 가을 이마트에 12개 단독매장을 확보했다.
지난 29일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매장을 오픈하며, 연말까지 이 같은 단독매장을 20개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단독매장과 함께 아동복 ‘트윈키즈’와 복합 구성된 형태의 자사 중대형 메가숍 ‘트윈키즈플러스’를 통한 매장 확대도 활발히 진행, 빠르게 안정화시켜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 허재명 과장은 “상반기 테스트 결과 반응이 좋았고, 캐릭터가 다양해 성장 가능성이 충분히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여름 시즌에는 현재 전개 캐릭터 외에 콜라보레이션 형태로 단발성 캐릭터 제품을 추가로 선보이는 등 꾸준히 신선함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라이언은’ 폴프랭크, 스머프, 미키, 나일론핑크 등 5개의 다양한 캐릭터를 활용한 브랜드로, 3~9세를 타겟으로 한 토들러 브랜드다.
2012년 8월 29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