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F(대표 김창수)가 탐험전문 디스커버리 채널로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익스페디션(이하 디스커버리)」의 새 광고를 공개했다. 「디스커버리」는 20년동안 지구 곳곳을 탐험하며 쌓은 채널 디스커버리 채널의 노하우를 담아 만든 브랜드답게 독보적인 컨셉을 공개해 화제다.
등산을 넘어선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을 추구하는 「디스커버리」는 기존 아웃도어에서 보여주지 못한 차별화된 비주얼로 승부수를 던졌다.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 라는 카피와 함께 넓은 세상에는 스카이다이빙, 마운틴바이크, 스노 워킹, 스쿠버다이빙, 캠핑, 오프로드 등 재미있고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음을 보여준다. 「디스커버리」가 사랑하는 산과 바다, 하늘, 모험에 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발견과 탐험의 세계로 초재한다.
특히 「디스커버리」 전속 모델인 공유가 평소 즐기는 오프로드를 달리며 "세상은 즐거움으로 가득하다"라고 말하며 호기심 가득 찬 눈빛을 보여주는 것도 CF 속 또 다른 볼거리다. CM송인 ‘Boom de ya da(붐드야다)’송은 ‘나는 세상을 사랑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민속언어다. 「디스커버리」의 컨셉을 부각하는 글로벌 송으로 쉽게 따라 부를 수 있어 보고 부르는 즐거움을 더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