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섬유소재연구소가 지난 19일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제10회 중국 신섬유 박람회’에 초청돼 국내 12개 섬유생산기업과 함께 한국 니트의 우수성을 중국 바이어들에게 홍보했다.
중국면방협회와 중국복장협회가 후원하고 Global Fabric Business Center(대표 왕꿔광, 이하 GF사)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는 중국 소재공급사와 주요 내수 바이어를 연결하는 정기적인 소재 교류회로, 약 200개의 중국 기업이 참가했으며, 5,000여명의 현지 바이어가 초청됐다.
특히 한국섬유소재연구소는 GF사와 전략적 업무제휴를 갖고 한국의 고급니트원단인 K-KNIT를 중국 바이어에 적극 마케팅 해 갈 것을 합의했다. 한국섬유소재연구소 김숙래 소장은 9월 20일 진행된 신소재 세미나발표회를 통해 한국의 우수한 제조 협력시스템 및 4대 클러스터(휴비스, 코오롱, 삼일방직, 일신방직)에 의한 K-KNIT 제품을 소개했다.
2012년 9월 2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