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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데즈컴바인(대표 박상돈)이 겨울 맞이 새로운 비주얼을 공개했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조아조아 스튜디오에서 포토그래퍼 조선희 실장과 함께 광고 촬영이 진행됐다.
최근 드라마 ‘추적자’를 끝내고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 중인 배우 고준희와 아시아 투어 공연과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장근석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며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코데즈컴바인」은 시크하고 모던한 감성을 바탕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만들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