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메종 드 보니’ 볼륨화

한국패션협회 2012-10-04 00:00 조회수 아이콘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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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숍 ‘메종 드 보니’ 볼륨화

 

더휴컴퍼니(대표 권성재)가 런칭 2년차를 맞은 편집숍 ‘메종 드 보니’의 볼륨화 전략을 편다. ‘메종 드 보니’는 지난 2007년 런칭한 캐릭터캐주얼 ‘보니알렉스’를 중심으로 수입 상품군을 추가해 지난해 롯데 잠실점에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롯데에 3개 매장을 추가했다.

올 추동 시즌부터는 ‘보니알렉스’로 안정적 매출을 유지하는 한편 인지도와 희소성 있는 수입 상품군을 대폭 확충해 숍 구성의 완성도를 높이고 볼륨화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올 가을 전개하고 있는 수입 브랜드는 ‘조이리치’, ‘아메리칸 레트로’, ‘칩먼데이’, ‘헐리우드메이드’, ‘굳 럭’, ‘브리짓 바르도’ 등 10여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웨어러블한 스타일로 국내에도 일정 수요가 있는 프랑스, 미국 브랜드가 중심이 된다.

액세서리 브랜드와 품목도 늘리고 있는데, 시계 브랜드인 ‘어클락’을 비롯해 ‘해피삭스’ 등이 추가됐다. 더휴컴퍼니는 수입 브랜드로 상품 구색을 다양화하면서 매출 기반 베이직 상품군을 적절히 안배해 편집숍 운영 노하우를 축적, 대형 매장도 늘려갈 계획이다.

2012년 10월 4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