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빠른 안착

한국패션협회 2012-10-05 00:00 조회수 아이콘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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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베르타 디 까메리노,  빠른 안착

 

슈페리어(대표 김성열)가 올 가을 선보인 이탈리안 스포츠 캐주얼웨어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가 빠른 안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연내 100개 유통망 25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한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수년간 확보해온 슈페리어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품 및 영업 전략을 가동, 안정된 입지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내년부터 공격적인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이 회사 강월수 사업부장은 “가두상권의 골프 컨셉 브랜드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라이선스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며 대중적인 골프 패션계의 강자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런칭 초부터 진행해 온 유통채널별 맞춤 영업 전략과 라인별 차별화, 특화 상품구성과 단계별 가격정책 병행으로 판촉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는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이탈리안 감성의 고감도 스포츠 캐주얼웨어로,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하며 기존 골프 존 브랜드들의 상품구성 형태에서 탈피해 캐주얼, 아웃도어, 액세서리를 TPO에 맞게 풍성하게 전개, 상품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트렌디한 뉴 서티의 감도를 적극 수용하며 브랜드 고유의 삼색컬러 플레이 외에 다양하고 화려한 컬러를 가미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수입 라이선스 브랜드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재정립했다.

마케팅 측면에서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해 전속모델 박하선과 연계한 다양한 스타마케팅을 펼쳐 활기를 꾀하고 있다. 고정고객 및 신규고객 유입을 위해 박하선의 비주얼 화보(카탈로그)를 DM으로 발송해 어필하고 매체 광고를 활용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하고 있으며, 고객유입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획 중이다. ‘로베르타 디 까메리노’는 마인드 에이지 30대를 지향하는 이탈리안 스포츠 캐주얼웨어다.
 

2012년 10월 5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