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 중국 선양에 첫 가두점
쌍방울(대표 최제성)이 중국 선양에 가두점을 오픈했다. 중국 내 첫 가두점인 선양점은 463㎡(약 140평) 규모로 1층은 트라이 전문숍, 2층은 란제리 쇼룸이 들어섰다.
‘트라이’ 내의를 비롯해 키즈 웨어 ‘크리켓’, 20대 란제리 ‘앤스타일’, 30~40대 란제리 ‘샤빌’ 등 다양한 브랜드로 제품군을 구성했다. 이달 출시하는 ‘퍼플나인’ 화장품도 매장 내에 따로 코너를 마련해 현지 반응을 살필 계획이다.
이에 앞서 상하이 대형 쇼핑몰 스카이몰점과 내몽골 후허하오타시 중심가에도 매장을 개설했다. 현재 중국에 13개점을 확보했으며, 연내에 30개점, 약 2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내년에는 80개, 오는 2015년에는 430개점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쌍방울은 캄보디아와 베트남에도 4개 매장을 확보했으며, 내달 중순에는 미국 버지니아주에 1호점을 개설할 예정이다.
2012년 10월 1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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