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슈즈&핸드백 등 잡화 사업 확대?
제일모직(대표 박종우)이 슈즈 및 핸드백 잡화 편집숍을 오픈하며 잡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지난 9월 한남동에 액세서리 컨셉 스토어 ‘코브누아’를 오픈한데 이어 오는 19일에는 타임스퀘어 1층에 슈즈 편집숍 ‘Asteroid’를 선보인다.
‘코브누아’는 예술과 패션을 결합한 매장으로 다양한 컨셉의 액세서리와 예술적인 공간이 융화된 새로운 공간이다. ‘알라이아’, ‘델보’, ‘쥬세페자노피’, ‘레포시’, ‘AS29’ 등의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제롬드레퓌시’, ‘피에르아디’, ‘톰빈스’, ‘에디브로고’ 등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수입 잡화 중심으로 구성됐다. ‘코브누아’는 제일모직의 수입 사업부가 관장한다.
타임스퀘어에 오픈하는 ‘Asteroid’는 약 16개의 직수입 슈즈 브랜드로 구성된 매장으로 제일모직의 계열사인 개미플러스유통이 전개한다. ‘스티브매든’ 사업부 인력들이 맡아 운영한다.
제일모직측은 “올해는 마켓 테스트 차원에서 전개하는 것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전개하기에 앞서 시장 반응을 살피기 위해서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2012년 10월 18일 패션채널 www.fashionchann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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