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네트웍스(대표 김승동 www.jack-wolfskin.co.kr)의 「잭울프스킨」 북한산성 직영점이 MBC드라마 '메이퀸'을 제작지원하면서 화제의 매장으로 주목받는다. 이 곳은 「잭울프스킨」의 23번째 매장으로 북한산 인근상권에 1층 105.6㎡(약 32평) 규모로 위치해 있다. 등산로 입구에 있는 매장답지 않은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이 독일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유러피안 감성과 스타일을 보여주는 「잭울프스킨」의 브랜드 컨셉과도 딱 맞아떨어진다는 평이다.
이 매장은 지난 20일(토) 방영된 메이퀸 방송분에서 손은서가 분한 인화가 새롭게 런칭하는 아웃도어 매장으로 등장해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전경과 컬러감이 돋보이는 신상품을 노출할 수 있었다. 이 드라마 방영 이후 촬영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입었던 '김재원 재킷' '김재원&손은서 커플룩' 등으로 관심을 끌면서 입점 고객 수가 부쩍 늘었다고.
「잭울프스킨」 관계자는 “드라마 ’메이퀸’을 제작지원하고 있다. ‘메이퀸’ 방영 이후 매장을 찾는 소비자들은 물론 매출도 꾸준히 증가하는 등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며 “특히 북한산성 직영점은 아웃도어 활동을 자주 즐기는 소비자들과의 접근성이 우수할 뿐 아니라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고 있어 앞으로도 드라마 PPL을 적극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