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 김수현과 젠틀맨 스토리 광고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지오지아’가 배우 김수현과 촬영한 겨울 광고를 공개했다.
지난달 청담동 ‘UFO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지오지아’의 겨울 촬영은 ‘더 젠틀맨(The Zentleman)’이라는 컨셉으로, 모델 김수현은 젠틀맨에 대한 젊은 남성들의 시각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김수현의 일상을 ‘일탈, 동심, 위트’등의 3가지 테마로 담아 비누방울, 풍선껌, 뿔테안경 등위트 있는 소품을 통해 동심으로 돌아간 순수한 미소부터 사회 초년생의 댄디한 모습을 연출했다. 포토그래퍼 김현성과 함께 진행된 광고 비주얼은 특유의 ‘스트로보’ 테크닉’으로 보다 자연스럽고 감성적 무드로 담았다.
2012년 10월 26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