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가 제안하는 ‘친환경’ 겨울 코디

한국패션협회 2020-12-02 00:00 조회수 아이콘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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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가 제안하는 ‘친환경’ 겨울 코디

 

 

 

 

 

 

MZ세대를 중심으로 스타일은 물론, 친환경 트렌드와 가치 소비를 충족시키는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페트병 1,080만개를 재활용한 ‘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출시하며 지속가능한 패션을 선도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플리스, 숏패딩 등 인기 아이템을 엄선하여 ‘친환경’ 겨울 코디법을 소개한다.

 

뉴트로 트렌드의 지속과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추위로 ‘플리스’와 ‘패딩’ 제품이 올 겨울 인기 아이템으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플리스는 뒤집어 입어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리버시블’ 제품이, 패딩은 다양한 스타일과 매칭하고 좋고 경량성이 뛰어난 ‘숏패딩’이 인기몰이 중이다. 

 

여기에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친환경 제품들은 더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플리스와 숏패딩의 매력을 한 벌로 즐길 수 있는 ‘노벨티 비 베터 플리스 재킷’은 겉감과 안감에 상이한 컬러와 재질감을 적용하여 때론 세련되게 때론 스포티하게 상반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페트병 리사이클링 안감은 물론이며, 리사이클링 나일론 겉감에 옥수수 추출 바이오 원료와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가 합쳐진 친환경 인공 충전재 ‘에코 티볼’까지 총 3가지 리사이클링 소재가 적용되었다. 

 

또한 국제 친환경 인증(GRS, GLOBAL RECYCLED STANDARD)을 받았고, 염색 과정을 줄여서 기존 제품보다 물 사용량을 약 80% 이상 대폭 줄여 ‘친환경 플리스의 끝판왕’이라 불린다.

 

‘국민 패딩’, ‘근육맨 패딩’ 등의 애칭으로 불리며 1992년 첫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숏패딩 인기의 최정점에 우뚝 서있는 ‘눕시 재킷’이 윤리적 다운 인증(RDS)은 기본이며, 리사이클링 폴리에스터, 리사이클링 나일론 및 리사이클링 지퍼 등을 적용한 친환경 아이템으로 진화하여 새롭게 출시되었다. 

 

대표 제품인 ‘1996 에코 눕시 재킷(1996 ECO NUPTSE JACKET)’은 고유의 어깨 배색과 특유의 볼륨감 있는 디자인에 옐로우, 오렌지, 퍼플 및 클래식 그린 등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어 친환경 가치는 물론 스타일까지 충족시켜 준다. 오버사이즈 핏으로 연출하여 각자의 개성에 맞는 스트리트룩으로도 매칭하기 좋다.

 

 

 

 

 

[출처] 패션포스트(http://www.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today&wr_id=4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