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핑차일드’ 출발 순항
서양네트웍스(대표 서동범)가 이번 시즌 런칭한 유아동 SPA ‘래핑차일드’의 출발이 순조롭다.
‘래핑차일드’는 영업 두 달째인 지난 3월 홈플러스 울산동구점(60평), 세종점(100평), 대전둔산점(60평)의 유아동 PC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천 스퀘어원에서는 일평균 300만원, 마리오아울렛에서는 일평균 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신규 브랜드임에도 불구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SPA로 나선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스타일을 구성한 것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풀이하고 있다. 실제 유아 내의부터 아동 티셔츠, 팬츠 등 전 품목의 판매율이 고르게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고객 유입 활성화를 위해 지난달 내 놓은 바람막이 점퍼가 매출을 주도했으며 이번 시즌 일정 기간 동안 특별가에 판매하는 타임 리미티드 아이템을 선정해 시즌 목표 소진율 98%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달에는 구성점, 여주 375아울렛, 롯데마트 수원광교점에 매장을 열고 오는 5월 코엑스몰에 입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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