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100호점 돌파
한세드림(대표 이용백)의 유아복 ‘모이몰른’이 지난 13일 경북 문경점에 100호점을 오픈, 볼륨 대열에 올라섰다.
이는 영업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국내 유아복 브랜드 중 최단기록이다.
‘모이모른’은 유니크한 컬러와 패턴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성 소재를 사용한 상품으로 매월 전월 대비 50%이상의 가파른 신장세를 이어가며 빠른 속도로 성장, 순탄하게 100호점을 확보했다.
100호점은 자사 아동복 ‘컬리수’의 기존 매장으로 이번에 ‘모이몰른’과 복합 구성해 재오픈한 점이다.
월평균 4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문경점은 영유아부터 아동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고객으로 흡수해 점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올해도 공격적인 영업으로 연내 130개점에서 250억원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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