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비스, 온라인 전용 브랜드 만든다
위비스가 운영 중인 덴마크 디자인스토어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신세계 충청점
위비스(대표 도상현)가 온라인 전용 스포티캐주얼 론칭 준비에 들어갔다.
스포티, 스트리트, 캠핑, 애슬레져 등 다양한 콘셉트를 아우르는 토틀 스포티캐주얼 쪽으로 방향을 잡고, MZ부터 30대까지 젊은 층을 겨냥할 계획이다.
위비스는 온라인 브랜드에 대한 성공 가능성을 골프웨어 ‘볼빅’을 통해 보고 있다.
위비스는 올 들어 온라인 마케팅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자사몰의 트래픽이 크게 증가했고 이 중 골프 트렌드를 타고 볼빅의 실적이 크게 회복됐기 때문이다.
이를 바탕으로 온라인 전용 브랜드 론칭까지 검토하게 되었으며 현재 사업 계획부터 초기 론칭 작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신규 브랜드 론칭은 도상현 회장이 직접 관장한다.
지센, 지센옴므, 지스바이, 볼빅, 플라잉타이거코펜하겐, 컬쳐콜 등 전 브랜드의 오프라이 유통 비즈니스를 지난 10월 새로 영입된 최병찬 사장이 담당한다.
위비스는 현재 400여개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며 온라인은 자사몰 위비스몰을 통해 새로운 판매 채널 개척에 나서고 있다.
[출처] 패션포스트(http://fpost.co.kr/board/bbs/board.php?bo_table=newsinnews&wr_id=1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