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성장 50대 패션기업_세정

한국패션협회 2014-01-22 00:00 조회수 아이콘 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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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장 50대 패션기업_세정

새로운 경영전략 플랫폼 주목

세정은 2000년대 초 중반 가두 유통 기반 패션 전문기업으로 남다른 높은 성장세와 차별적인 이익 구조로 많은 일반 패션 기업들은 물론 다수 대기업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 존재하고 있다.

또한 대기업 계열이 아닌 순수 패션전문기업으로서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 40년의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국민 브랜드 '인디안'을 필두로 어덜트 웨어부터 영캐주얼웨어, 아웃도어, 풋웨어, 그리고 주얼리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유통 전문 기업으로서 삶의 변화를 실현하고 있다.
 
하지만 가두 유통과 지방 상권의 개발 그리고 어덜트 시장의 가치를 창출하였던 패션기업 세정은 최근 새로운 모멘텀에 직면하고 있는 듯하다. 일반적으로도 기업의 단계별 성장 구간에서 일종의 성장 피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또 새로운 성장 동력의 시프트 적응 기간이 요구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에서 세정이 모색하고 있는 새로운 패션 비즈니스 경영전략 플랫폼이 주목되고 있다.

세정은 올해 오랜 기간 성장 발목을 잡아온 중국의 악기 사업을 정리했고, 세정건설의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한 실행 안이 구동되고 있어, 향후 탄탄한 기업 기반 구축이 이뤄질 전망이다.

세정만의 경쟁력은 전국 1700여개의 고객 밀착형 패션 유통 채널, 장인정신으로 무장한 최고 품질과 고객 로열티, CRM 프로그램, 환경 변화에 따른 빠른 대응력과 위기 돌파력이다. 2014년 세정은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 유통브랜드인 '웰메이드'를 필두로 향후 40년의 기반이 되는 유통 사업 전략이 새롭게 시작돼 기대를 모은다.

 




 




 2014년 1월 22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