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 전지현 트렌치코트 2,500장 완판
인동에프앤(대표 장기권)의 ‘쉬즈미스’가 전속모델 전지현의 PPL 효과에 힘입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전지현의 스타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메인 광고 제품을 노출시켰는데 1차 출고량인 2,500장이 완판됐고 3,000장 추가 생산에 들어간 제품 중에서도 이미 500장이 주문 판매 완료된 상태다.
이 제품은 드라마에서 와이어 액션신에서 입은 트렌치코트로 ‘쉬즈미스’ 메인 광고에 착장한 제품과 동일한 것을 노출시켜 판매 시너지 효과를 높였다. 방송 이후 주문 폭주로 인해 8일 만에 총 3,000장이 판매됐으며 포털 사이트에서 전지현 연관 검색어, 타깃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스타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2014년 2월 11일 패션채널
‘쉬즈미스’는 전지현과 함께 젊고 컨템포러리한 브랜드 이미지를 어필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