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 광주서 대박행진!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대표 박동문)에서 전개하는 「럭키슈에뜨」가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서 일평균 9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기염을 토하고 있다. 지난 1월 27일(월) 신세계백화점 광주점에 새 매장을 오픈한 이 브랜드는 첫날 1600만원을 기록했다. 이후 평일에는 700만~900만원, 주말에는 1300만원대의 성적을 보이며 보름 동안 집객파워를 자랑했다.
「럭키슈에뜨」는 전라도 지역 첫번째 매장으로 광주점을 오픈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환염 신세계백화점 영캐주얼팀 과장은 "「럭키슈에뜨」의 자체 온라인 쇼핑몰에서 전라도 지역 소비자의 매출 비중이 높은 것으로 알고 있다. 또 고속터미널과 연결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도 전라도 고객의 니즈가 높았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이어 "광주점은 지방이지만 서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핫 트렌드 브랜드에 대해 수요가 집중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럭키슈에뜨」는 광주점 상위권 브랜드가 일평균 330만원을 올리는 것에 비하면 괄목한만한 수치를 보여줘 귀추가 주목된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새해 영역 확장에 드라이브를 건 「럭키슈에뜨」는 첫번째 매장부터 청신호를 보내며 순항을 알렸다. 「럭키슈에뜨
」는 어제(12일) 신세계백화점 마산점에도 새 매장을 추가했으며 올해 볼륨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총 360억원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