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中 면세점 월 매출 400만 위안
태진인터내셔널(대표 전용준)이 지난 1월 중국 하이난도에 위치한 면세점에 매장을 오픈해 월 매출 400만 위안(한화 약 7억2,00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5월 중국 시장에 진출한 ‘루이까또즈’는 지난 1월 하이난도의 산야 시내 면세점과 하이커우 공항 면세점 등 두 곳에 매장을 오픈했다.
특히 SBS 드라마 ‘상속자들’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일명 차은상 지갑이 이슈를 얻고 있다. 이에 ‘루이까또즈’는 지난달 오픈한 면세점 두 곳에서 250만 위안(한화 4억5,000만원), 150만 위안(한화 2억7,000만원)등의 매출을 기록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중국에서 매장 확대 및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지속해 이제는 브랜드를 인지도가 상승하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와 마케팅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이번 17일 중국 명품 온라인 쇼핑몰 ‘메이시시상’ 입점을 시작으로 3월 난징시 더치광자, 4월 정저우시 완상청의 1층 명품존 등에 매장을 오픈한다.
2014년 2월 20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