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클래스' 슬랙스 시장 공략 나선다
더베이직하우스의 '더클래스'가 남성용 슬랙스 전문 라인 '더 슬랙스24'를 출시했다.
전속 모델 유아인과 함께 촬영한 봄 화보와 함께 공개된 '더 슬랙스24' 라인은 '기대했던 스타일, 뜻밖의 편안함, 언제 어디서나'라는 슬로건 아래 트렌디한 스타일과 시크한 밸런스, 혁신적인 소재를 모두 더해 24시간 최적의 편안함과 스타일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또한, 슬림한 핏감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전달해 전체적으로 세련된 비즈니스룩을 완성해 준다.
'더 클래스'는 이번 시즌부터 긱 시크(Geek Chic)라는 브랜드의 새로운 테마를 통해 스마트 기기를 넣을 수 있는 주머니, 이어폰을 뺄 수 있는 셔츠, 등 제품마다 위트 있는 디테일로 스타일리시함 속에 색다른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 클래스 관계자는 "올 봄 남성복은 실용성과 편안함은 최우선적인 요소로 적용되며, 더욱 세련되고 짙어진 감성으로 최근 더욱 까다로워진 남성 패션 소비자들의 성향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며 "더 클래스는 '긱 시크'라는 키워드를 전체적인 테마로 설정해 디자인의 위트, 슬림한 핏감, 실용성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들로 올해 남성복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4년 2월 20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