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 대표, '무자크' 화이팅~
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무자크」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최익 대표는 이를 기념해 전속모델 박하선과 「무자크」의 파이팅을 알리는 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지난 2004년 런칭해 중가 여성 영캐주얼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기까지 10여년을 함께 해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과 앞으로 더 잘하겠다는 의지를 사진 속에 표현했다.
최 대표는 “본래 사진찍고 그런 건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남은 우리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이다”며 “국내 여성복 브랜드들이 글로벌 SPA 등에 밀려 예전처럼 장사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무자크」는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대라는 기본을 지켜나가면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자크」는 올해 가두점 100개와 몰(인샵) 60개점서 연매출 600억원을 목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