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 전년비 40%↑,비결은?

한국패션협회 2014-02-25 00:00 조회수 아이콘 2852

바로가기


'반하트' 전년비 40%↑,비결은?


신원(대표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이하 반하트)」가 전년대비 40% 매출 신장을 이뤄 주목된다. 이탈리안 스타일의,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확립한 가운데, 국내 남성들의 사이트, 테이스트 등을 반영한 상품 라인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

특히 이탈리아 파르마 지역에서 생산한 슈트, 재킷류와 피렌체에서 생산한 시그니처 백 ‘까르텔라(Cartella)’ 또한 매출을 일으키는 주요 상품군으로 자리잡고 있다.

정두영 「반하트」 CD는 “이번 시즌부터 출시한 나폴리 감성의 슈트와 재킷 또한 소비자에게 캐주얼하고 멋스러운 피팅감의 테일러링을 제안하면서 벌써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반하트」는 2011년 런칭 당시부터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해 왔다. 오는 3월 21일부터 진행되는 2014 F/W 서울패션위크를 통해 이탈리안 감성의 디자이너 컬렉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