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
중국 저장성 최고 패션대학인 저장방직복장직업기술대와 MOU 체결
특히 저장방직복장직업기술대는 총 학생수 12,000명이 모두 패션과 방직 등 패션산업에 종사하는 인재들을 양성하는 학교로 중국의 패션대학중 가장 좋은 시설과 장비를 갖춘 학교로 닝보의 대표 패션기업인 야걸, 샨샨등과도 활발한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대학이다.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는 이번 봄부터 중국대학으로 연수를 보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자체 중국어 교육을 진행한후 빠르면 올해 9월 부터는 저장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에 한국 학생들을 보내 중국대학의 연수와 산학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닝보에는 현재 야걸, 샨샨, 타이핑냐오 등 중국을 대표하는 패션대기업들이 밀집되어 있고 이들이 저장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과 산학협력이 되어 있어 이들 기업에서 한국 학생들이 산학실습을 체험하게 될 것으로 보여 기대가 크다. 또한 중국 학생들도 한국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에서 교육을 받게 될 것으로 보여 향후 양국간 패션인재교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내에 야걸이 투자하여 지은 야걸비즈니스학원도 보인다. 야걸은 대학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학교에서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있다
2014년 2월25일 국내 패션인재의 대표 양성기관인 라사라패션디자인전문학교가 닝보에 위치한 저장방직복장직업기술대학과 전격 MOU를 체결하였다. 이날 MOU를 통해 양학교는 양학교의 학생들간의 교류, 한중패션과정개설, 닝보패션기업과의 산학연계 등 다양한 방면의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