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시쥬디 중국 매장 100호점 눈앞
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올 초 런칭한 여성 영 캐주얼 ‘쥬시쥬디(Jucy Judy)’의 중국 매장이 100호점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회사는 국내 런칭과 동시에 직진출 법인인 백가호(상해)시장유한공사를 통해 중국에 진출, 10월 중순 현재 매장 수 60개를 넘어섰다. 연말까지 오픈이 확정된 것을 포함하면 총 99개.
이는 당초 목표치를 2배 이상 넘어선 수치다. 매장 당 매출액도 연간 누계액 7~8억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금과 같은 영업실적이 유지되면 내년에 200개 유통망 구축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단위 매출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쥬시쥬디’는 모 브랜드인 ‘베이직하우스’의 영 버전으로, 발랄하고 개성 넘치는 90년대 초반 출생의 사회 초년생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11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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