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뜨블랑슈’, 남성 TD 부진 속에 선전

한국패션협회 2014-11-14 00:00 조회수 아이콘 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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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르뜨블랑슈’, 남성 TD 부진 속에 선전



동일레나운(대표 송문영)의 TD 브랜드 ‘까르뜨블랑슈’가 불황속에서 선전했다.
 
‘까르뜨블랑슈’는 지난해 58개점에서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는데 현재 10월말 누계 매출 24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추세라면 올해 매출 목표인 35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같은 인기는 신규 오픈 매장이 매출 상승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까르뜨블랑슈’는 롯데 강남점을 비롯해 인천점, 포항점, 센텀시티점에 신규 입점했고 연내 광복점과 구리점, 광명점에도 신규 매장을 개설할 예정이다.
 
한편 동일레나운은 내년도 사업계획안을 마련하고 2015년 72개점에서 4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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