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수 전무, '워모' 떠난다
김완수 씨가 크레송(대표 신용관)의 남성 캐릭터 브랜드 「워모」를 떠났다. 2011년 6월부터 지난주까지 만 3년을 채운 그는 잠시 업계를 떠나 휴식기를 갖겠다고 전한다.
김 전무는 제일모직에서 20여년간 근무했으며 특히 「빈폴맨즈」 「엠비오」 등 남성복 파트에 주로 맡으면서 이 분야 베테랑으로 이름을 알렸다. 제일모직을 떠나 「워모」로 자리를 옮긴 그는 올드한 브랜드 이미지를 젊고 세련되게 바꾸는데 주력하는 동시에 정체된 매출을 끌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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