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메이드’, ‘앤섬’ 리뉴얼로 경쟁력 강화

한국패션협회 2014-11-17 00:00 조회수 아이콘 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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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메이드’, ‘앤섬’ 리뉴얼로 경쟁력 강화



세정(대표 박순호)이 라이프스타일 유통 브랜드 ‘웰메이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
 
‘웰메이드’는 지난 상반기 젊은 고객층 확보를 위해 ‘헤리토리’, ‘두아니’ 등의 브랜드를 신규 입점시키며 젊은층 고객 유입과 상품군 다양화에 초점을 맞췄다. 또 최근에는 ‘헤리토리 골프’를 런칭하는 한편 시기별 히트 아이템을 선정해 전략적인 물량 운영과 마케팅에 집중했다.
 
내년에는 중점 과제로 ‘웰메이드’ 내 여성복을 강화한다. 이를 위해 여성복 ‘앤섬’을 전면 리뉴얼할 계획이다. ‘앤섬’의 변화는 물량 확대와 신규 라인 런칭 등으로 방향을 잡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는 유통 브랜드의 카테고리 다양화를 위해 ‘헤리토리’, ‘헤리토리 골프’, ‘두아니’를 런칭하며 콘텐츠를 강화해 왔다”며 “내년에는 신규 고객 확보와 여성복 콘텐츠를 강화키로하고 ‘앤섬’의 리포지셔닝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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