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잇세컨즈, 비정삼회담 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4-11-18 00:00 조회수 아이콘 3381

바로가기

 에잇세컨즈, 비정삼회담 효과 톡톡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에서 전개하는 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모델인 '비정상회담' 멤버 4명의 일일판매로 이슈를 모은다. 지난 14일 「에잇세컨즈」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는 줄리안이 첫 번째 주자로 일일판매에 나섰다. 그의 등장으로 매장은 순식간에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15일에 바통을 이어받은 알베르토 역시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직접 판매에 나서며 인기를 끌었다.
 
「에잇세컨즈」는 오는 21일과 22일에 샘오취리와 에네스의 일일판매를 남겨두고 있다. 샘오취리는 21일 오후 4시 강남점에 에네스가 22일 오후 12시 가로수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에잇세컨즈」는 4명의 멤버들 중 가장 많이 판매한 한 명을 '패딩왕’으로 선정한다. 선정된 멤버는 내달 초, 삼청동 하티스트의 후원 단체에 패딩 점퍼 50벌을 기부하는 의미있는 행사의 대표자로 선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