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스노트’, 커리어 컨템포러리로 재탄생

한국패션협회 2014-11-24 00:00 조회수 아이콘 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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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스노트’, 커리어 컨템포러리로 재탄생

 
우성I&C(대표 김인규)가 새로워진 여성 커리어 브랜드 ‘캐리스노트(Carries Note)’를 공개했다.
 
이 회사는 지난 상반기 ‘캐리스노트’의 브랜드 리뉴얼에 나서 상품의 컨셉은 물론 매장 인테리어까지 재정립했다. 
 
‘캐리스노트’는 35~45세 뉴 비즈니스 우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고급스러운 캐주얼 컨셉을 강화하는 한편 작가나 디자이너와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아트, 주얼리, 잡화 등 다양한 상품 카테고리를 구축했다. 글로벌 아티스트 ‘비롯(BIROT)’의 작품, ‘류이케이’의 핸드백, ‘삿치’의 패브릭 커스텀 주얼리 등의 상품을 구비했다.
 
이와 함께 매장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우드 마감재를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살렸다.
 
우성은 지난 10월 ‘캐리스노트’의 서울 주요 매장에 새로운 컨셉을 적용한 상품을 시범적으로 출고했고 내년 1월부터 새로워진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안광옥 상무는 “기존 커리어 브랜드의 노후화된 이미지를 벗기 위해 전면적인 리뉴얼에 착수했다. 가장 큰 변화는 상품으로 고급스러운 소재와 캐주얼 스타일을 제안하면서 컬러 바리에이션을 확대시켰고 실용적인 단품 아이템을 위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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