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경물산 K.D.C. 깜( Korea Daekyung Collection GGAM )
2007-08 Autumn-Winter PRÊT À PORTER PARIS® 참가 관련
오는 2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의 60,000sqm 면적의 Porte De Versailles - Hall7 에서 열리는 <2007-08 Autumn-Winter PRÊT À PORTER PARIS®>.
세계 50개국 1,500개 이상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42,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세계 최대의 여성 패션 기성복 박람회에 <K.D.C. 깜>이 참가합니다.
2004년 9월부터 프레타 포르테 파리에 지속적으로 참가하고 있으며 <K.D.C. 깜>은 이번 프레타 포르테 참가가 6회차입니다.
국내 제품들도 그러하지만 특히나 PRÊT À PORTER PARIS® 참가를 위한 <K.D.C. 깜> 컬렉션은 Neo-Orientalism과 Neo-Minimalism의 테마를 고집합니다. 동양적인 것 중에서도 우리의 것,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아름답고 세계적임을 머리로, 몸으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K.D.C. 깜> 브랜드 의류가 전통 한복인 것은 아니라는 것은 모두 알고 계실 것입니다. 우리 <K.D.C. 깜>은 패션브랜드 30년의 노하우와 십수년간의 국제시장 조사와 진출 방안의 계획으로 한국의 전통들과 Fashion을 잘 믹스하여 Mordern하고 Trendy하게 표현하는 법을 어떤 브랜드 보다 잘 알고 있고 해 내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또, <K.D.C. 깜>은 패션업체지만 의류 디자인만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K.D.C. 깜> 로고와 심볼, 한국 전통 민화와 문화재 문양 등을 접목하여 <K.D.C. 깜> 브랜드만의 텍스타일 디자인 개발, 대한민국 특허청에 지적재산권화 하고 디지털청정날염(DTP)시스템을 이용하여 빠르게 생산, 국제적 출품작 및 국내 고급 기성복 라인에 사용하고 있는데 특히, 이번 2007-08 Autumn-Winter PRÊT À PORTER PARIS® 컬렉션은 <K.D.C. 깜> 브랜드 DTP 텍스타일 뿐만 아니라 대구 지역의 벨벳 전문 텍스타일 생산 기업과의 교류, 협업으로 개발된 DTP 벨벳과 특수 프린트 벨벳을 사용하여 주력 아이템을 구성하였고 한국패션센터 와 텍스타일 디자인 공동 개발도 하였습니다.
1975년 브랜드 <깜> 런칭 이후, 국제적인 패션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하여 2000년도에 들어 중국 영파 국제 복장절 참가와 닝보, 칭따오와의 교류, 상하이 인터텍스타일 바이어 쇼 등의 중국 시장을 조사하고 진출을 시도해오다가, 대구시와 한국패션센터의 지원으로 2004년부터는 프레타 포르테에 참가하여 유럽 패션 시장을 경험하게 되었고 중국 시장 보다는 프레타 포르테 파리의 선진 패션 강국의 패션 브랜드와의 경쟁에서도 뒤처지지 않음을 실감하고 진출 가능성을 확신하여 지속적으로 참가하며 국내 25개 백화점 브런치의 내수 시장 판매액보다는 많이 적은 금액이지만 “International Fashion Company”로의 도약을 향한 희망과 의지을 가지고 현재 시장에 만족하지 않고 해외시장 개척에 투자하며 수출 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대경물산 <K.D.C. 깜>은 유럽과 중동 아시아 지역에 고급 부띡끄 소매업자와 패션 수입 전문 에이전트 등 고정 바이어외에도 백화점과 수입 도매업자등으로 시장을 더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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