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등 겨울 패션 아이템 집중
평균적으로 포근한 겨울이 예상되는 가운데 패딩류의 아우터 인기가 주춤하고 있다. 이에 반해 코트나 무스탕 등 인기있는 아우터들과 코디하기 쉬운 겨울 아이템들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연말 선물용으로도 사랑받으면서 효자 아이템으로 등극했다.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 김문환)가 전개하는 「버커루」는 추위와 스타일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겨울철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머플러는 기본적인 방안 아이템으로 목에 두르는 것만으로도 체감온도의 상승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컬러와 패턴이 다양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스타일링과 개성을 나타내 것이 가능해 연출방법에 따라 전혀 다른 분위기를 나타낼 수 있다.
비니도 기본 방안 아이템중 하나다. 「버커루」 비니는 캐주얼 뿐 아니라 클래식하고 포멀한 룩에 믹스매치가 가능하며 견고한 짜임의 니트모자에 주먹만한 크기의 귀여움을 강조한 폼폼이 달려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컬러와 종류로 선택의 폭이 넓은 것 또한 장점이다. 「버커루」 머플러와 비니는 전국 「버커루」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넥러쉬코리아(대표 최용운)가 전개하는 미국 하이브리드 액세서리 브랜드 「넥러쉬( Necklush)」 또한 머플로로 활용이 가능한 액세서리로 크리스마스를 겨냥한다. 스탠다드 라인에 골드와 실버 프린트 제품을 개발한 크리스마스 선물 패키지는 기존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고유 방식의 염색법을 이용하였으며 사용된 안료의 느낌은 마치 스카프가 아닌 주얼리로 보이게 했다.
특히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넥러쉬」가 추구하는 업사이클링 감성이 묻어나는 패키지를 사용하여 모든 포장 부자재는 재사용 할 수 있게끔 제작 되었다. 넥러쉬코리아의 관계자는 “크리스마스 패키지는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았으며 제품의 전체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마치 작은 예술품을 가지는 것"이라고 말했다.
트리 장식을 연상케 하는 「넥러쉬」 스카프와 크리스마스 선물 패키지는 비이커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자체 온라인 몰(www.necklush.co.kr )외에도 29cm, 위즈위드, 1300k, 텐바이텐 등 온라인 멀티숍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마지막 주자는 디자이너 셀렉트 숍으로 유명한 파크스토어(대표 박현주, www.park-store.co.kr)다. 이들은 자체 제작한 울 머플러를 선보였다. 울 90%를 자랑하며 따뜻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핑크, 민트 등 다섯개의 컬러가 코트 위에 포인트가 될 수 있다. 이미 일부 컬러는 품절사태를 이룰만큼 인기가 높다.
또한 이 달안에 구매시 원하는 문구의 자수 서비스까지 가능해 선물용으로도 알맞다. 자체 온라인 숍을 비롯한 제주 파크 오프라인 숍에서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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