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갤럭시 라운지’로 차별화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남성복 ‘갤럭시 라운지’로 차별화에 나선다.
‘갤럭시 라운지’는 남성복 ‘갤럭시’에서 운영하는 남성 편집숍으로 ‘갤럭시’의 프리미엄 상품, ‘갤럭시 라운지’ 남성 특화 상품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갤럭시 라운지’는 115~148㎡(35~45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지난 8월 신세계 본점에 이어 최근 롯데 본점과 잠실점을 오픈했다. 또 연내 1개 매장을 추가 개점할 계획이다.
제일모직은 트렌드에 맞춘 새로운 유통 매장인 ‘갤럭시 라운지’ 운영을 통해 정장 시장 축소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또 ‘갤럭시’는 기능성을 강조한 E.MOTION 슈트와 경량 및 착용감을 강조한 G.FLYING 슈트 등 신개념 슈트 중심으로 제품을 차별화할 방침이다.
한편 ‘갤럭시’는 올해 97개점에서 1,097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내년 99개점 1,200억원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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