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어리맨’, 컨템포러리 시장 지배력 확립

한국패션협회 2014-11-26 00:00 조회수 아이콘 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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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띠어리맨’, 컨템포러리 시장 지배력 확립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띠어리맨’의 볼륨을 확대한다,
 
‘띠어리맨’은 최근 백화점 내 남성 컨템포러리 존이 확대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할 수 있는 전략 아이템을 마련하고 ‘띠어리’만의 파워 아이템을 별도로 구성, 존 내 시장 지배력을 높여가고 있다.
 
전략 아이템은 ‘띠어리 플러스’의 확대다. ‘띠어리 플러스’는 ‘띠어리’ 특유의 모던한 스타일에 스트리트 스포티즘이 어우러져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나타내주는 액티브웨어 라인이다.
 
제일모직은 내년 ‘띠어리 플러스’의 물량 확대하고 팝업스토어 오픈으로 신규 고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띠어리’ 팬츠를 파워 아이템화 한다. ‘띠어리’ 팬츠는 현재 타 수입 컨템포러리에 비해 매출 볼륨을 구성하고 있는 ‘띠어리’의 대표 아이템이다.
 
한편 ‘띠어리맨’은 올해 36개 매장에서 4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전망이며 내년 39개 매장에서 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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