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美 블랙프라이데이 일 매출 21만불
![]()
‘후아유’가 미국 블랙프라이데이의 덕을 톡톡히 봤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중 지난 11월 28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뉴욕 34번가에 위치한 ‘후아유’ 매장에서 21만 달러(한화 2억3,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일 대비 50% 증가한 수치로 단일 매장으로초 자체 최고 매출액이다. 이날 ‘후아유’ 매장에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오픈 2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려들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