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내년 온라인 통합몰 구축

한국패션협회 2014-12-02 00:00 조회수 아이콘 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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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통상, 내년 온라인 통합몰 구축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내년 하반기 자사 브랜드의 온라인 통합 쇼핑몰을 구축한다. 

온라인 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선제적 대응에 나서는 것으로 PC와 모바일 커머스 기능을 모두 개발한다. 

현재 통합몰 구축안은 신성통상의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 지오지아, 올젠, 유니온베이, 탑텐 외에 계열사 에이션패션의 폴햄, 팀스폴햄, 엠폴햄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세부적인 타사 브랜드 입점과 전문가 인선 작업은 내년 초 구체화하기로 했다. 

신성은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이 같은 온라인 사업과 모바일 마케팅을 확대해 온·오프라인 내 시장 점유율을 늘려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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