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펜 홍대점, 월매출 8억원 달성

한국패션협회 2014-12-04 00:00 조회수 아이콘 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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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펜 홍대점, 월매출 8억원 달성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에서 전개하는 슈즈 SPA 「슈펜」이 서울 홍대점에서 한 달 만에 월 매출 8억원을 달성했다. 지난 10월24일 오픈한 「슈펜」 홍대점은 오픈 당일 방문객 2만명 돌파, 한 달 간 6만 켤레의 신발을 판매하며 매장 면적 대비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이랜드 외식 복합관 1층에 자리잡은 「슈펜」매장은 660㎡ 규모로 상권의 특성을 구려해 인테리어와 상품 구성에 변화를 줬다. 그동안 타 「슈펜」매장은 가족 단위 고객이 높은 비중을 차지했지만 홍대점은 2030 고객들에 맞는 상품 비중을 높여 타깃층을 확대했다. 남성화 일부는 유럽 직수입 부츠로 구성해 홍대점 단독 판매 라인도 구축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서울에서 젊은 상권에 꼽히는 홍대에 진출함으로써 20~30대로 타깃 확장에 성공했다. 내년 상반기에도 서울 지역 핵심 상권 진출을 가속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슈펜」은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12월 한 달 간 전국 매장에서 「슈펜」SNS 팬 인증시 결제금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설명: 「슈펜」홍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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