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소영 이사, 까스텔바쟉 차별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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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새롭게 내놓은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이 본격적인 매장 오픈을 앞두고 상품력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럭셔리 골프웨어 이미지를 살리면서 디자이너 까스텔바쟉 만의 독창적인 디테일, 톡톡 튀는 컬러 감성 등을 활용해 오리지널리티를 충분히 살렸다는 점에서 기존 골프웨어 브랜드들과 확실히 차별화 되고 있다.
게다가 「까스텔바쟉」의 론칭멤버로 지난 6월 합류한 신소영 기획이사는 이전에「엘르골프」 「보그너골프」 「휠라골프」 등에서 명성을 떨쳤기 때문에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신소영 이사는 "「까스텔바쟉」을 한 마디로 설명하자면 ‘젊은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아티스트 골프웨어’에요"라면서 "매스티지 골프웨어 마켓의 대표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회사의 비전에 따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이미지를 가져가고, 고급소재를 사용해 가격 만족도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요"라고 말한다.
젊은 감성과 라이프스타일 제안하는 아티스트 골프웨어
「까스텔바쟉」은 까스텔바쟉의 일러스트를 활용한 유니크한 디자인의 '바작 라인'을 40%, 영 골퍼를 위한 '라이프 라인' 35%, 기능성에 충실한 '스포츠 라인' 25%로 구성한다. 그리고 일본 「까스텔바쟉」 골프웨어를 직수입해 주요 매장에서만 프리미엄 라인을 제안한다.
신 이사는 "가격대비 품질이 우수한, 스타일이 멋있는 골프웨어라는 타이틀을 얻길 기대하고 있어요. 특히 메인 타깃을 28~32세로 잡았고 3545세대가 즐겨 있는 라이프스타일 캐주얼웨어로도 손색없게 만드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한편 「까스텔바쟉」은 론칭 첫 시즌은 새해에 70개점에서 350억원의 연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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