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텐」신규 매장 매출 상승세~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에서 전개하는「탑텐」이 최근 오픈한 신규 점포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가장 최근 지난 4일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 프리오픈에서 「탑텐」은 4일간 7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캐주얼 존에서 1등을 기록하며 동종 브랜드 중 평효율면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됐다.
광명점보다 일찍 오픈한 롯데 수원점과 삼성동 코엑스몰도 순조롭게 스타트를 끊었다. 코엑스몰은 3일간 오픈 프로모션을 지냏ㅇ해 5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롯데 수원점은 297㎡ 규모에서 4일간 1억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탑텐」은 2주에 한번 씩 파워아이템 기획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신규 오픈한 매장도 겨울 아이템 10가지를 스페셜 프라이스에 제안해 가성비 높은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롯데 프리미엄 아울레은 「탑텐」롯데 아울레 유통 1호점으로 추후 유통 채널도 더 다각화 할 것"이라며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적재적소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획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탑텐」광명점(위)/AK수원점(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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