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하트디알바자’, 유통 채널 다각화로 볼륨화

한국패션협회 2014-12-11 00:00 조회수 아이콘 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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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하트디알바자’, 유통 채널 다각화로 볼륨화

 
신원(대표 박성철)이 남성복 ‘반하트디알바자’의 유통채널을 다각화한다.
 
기존 백화점 중심의 유통전략에서 탈피해 프리미엄아울렛, 쇼핑몰 등으로 유통채널을 다각화하며 공격적인 경영을 펼칠 계획이다.
 
‘반하트디알바자’는 최근 롯데몰 수원점에 문을 연데 이어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광명점과 동부산점 매장을 잇따라 오픈할 계획이다. 매출이 낮은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는 대신 다양한 유통 채널을 확보함으로써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한편 이태리 남성 브랜드 ‘반하트디알바자’는 올해 25개 매장에서 내년 35개로 유통망을 확대하며 시장 안착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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