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 1억 매장 다수 배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골프웨어 ‘캘러웨이’가 1억원대 매장을 다수 배출하며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캘러웨이’는 지난 10월 안산 한양대점이 1억4천만원을 기록한 것을 필두로 롯데백화점 동래점, AK분당점, 일산 덕이점, 덕소 삼패점, 포천 송우리점이 1억 2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특히 이들 매장은 지난 3개월 동안 월평균 1억원을 상회하며 높은 효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올 추동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슬림해진 실루엣을 적용한 상품이 적중률이 높았기 때문. 여성 큐롯 팬츠와 닉삭스 등 상·하의 착장 세트 판매가 활발하게 이뤄진 것도 매출 활성화에 보탬이 됐다.
이와 함께 이번 시즌 물량을 전년대비 두배 이상 확대한 DO골프 라인도 판매 호조를 보였다.
DO골프 라인은 소재 활용 폭을 넓혀 기능성과 패션성을 겸비한 제품군으로 기존 고객뿐 아니라 신규 고객 창출에 견인차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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